환헤지 양도세 공제, 해외주식 세금 줄어드나요|투자액 5%를 양도소득에서 공제, 한도 500만 원

환헤지 양도세 공제

달러로 해외주식을 들고 있으면 주가뿐 아니라 환율도 수익률을 흔듭니다. 2026년에는 환율 위험을 줄이는 상품에 투자하면 세금도 깎아 주는 제도가 생겼습니다. 환헤지 양도세 공제입니다.

📌 핵심 요약: ① 대상: 2025년 12월 23일 해외 상장주식 보유 거주자 ② 상품: 대통령령으로 정한 환율변동위험회피 파생상품 ③ 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투자 ④ 공제: 계산된 투자액의 5%를 2026년 해외주식 양도소득금액에서 공제 ⑤ 한도: 500만 원 ⑥ 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7(2026년 4월 21일 신설)

💡 구조 ↓

환헤지 양도세 공제 구조 (제91조의27)

항목내용
공제액환율변동위험회피상품 투자액(보유 해외주식 가액 등을 고려해 시행령으로 계산)의 5%
한도500만 원
공제 대상 소득2026년 1월 1일~12월 31일 해외주식 양도소득금액
상품 소득환헤지 상품 거래 소득은 양도소득에 포함하지 않음

💡 예시 ↓

얼마나 줄어드나

인정되는 환헤지 투자액이 1억 원이라면 5%인 500만 원을 해외주식 양도소득에서 뺍니다(한도 500만 원). 해외주식 양도세율 22%(지방세 포함)를 적용하면 최대 약 110만 원의 세금이 줄어드는 셈입니다. 단, 2026년에 해외주식을 팔아 양도소득이 있어야 공제를 쓸 수 있습니다.

💡 주의 ↓

주의할 점

  • 어떤 파생상품이 대상인지, 투자액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시행령으로 정합니다. 증권사가 대상 상품을 따로 안내합니다.
  • 공제를 받으려면 신청 절차가 필요합니다.
  • 파생상품은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세금 혜택이 투자 손실을 메워 주지는 않습니다.
💡 이 제도는 국내시장복귀계좌 공제와 같은 날 신설됐습니다. 두 제도 모두 2026년 해외주식 양도소득에 적용되므로, 올해 해외주식을 정리할 계획이라면 두 가지를 함께 검토해 보세요 — 국내시장복귀계좌.

💡 기본 ↓

해외주식 양도세 기본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외화예금 환차익 과세는 외화예금 환차익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결론 — 최대 500만 원 공제

2026년 말까지 환헤지 상품에 투자하면 투자액의 5%를 해외주식 양도소득에서 공제받습니다. 한도는 500만 원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환헤지 양도세 공제는 얼마인가요?

계산된 투자액의 5%이며 한도는 500만 원입니다.

Q2. 누가 받을 수 있나요?

2025년 12월 23일에 해외 상장주식을 보유한 거주자입니다.

Q3. 언제까지 투자해야 하나요?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Q4. 환헤지 상품에서 번 돈은 과세되나요?

양도소득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Q5. 근거 법령은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