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소득세율 나이별 정리|70세 미만 5.5%, 80세 이상 3.3%, 종신형은 처음부터 3.3%

연금소득세율

연금저축·IRP를 연금으로 받을 때 떼는 연금소득세율은 나이로 정해집니다. 70세 미만 5.5%, 70~79세 4.4%, 80세 이상 3.3%입니다. 보험사 연금저축 중 종신형으로 받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3.3%입니다. 둘 다 해당하면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 핵심 요약: ① 나이별 세율 5.5% / 4.4% / 3.3% (지방소득세 포함) ② 종신형 계약은 3.3% ③ 둘 다 해당하면 낮은 세율 ④ 퇴직금을 … Read more

자영업자 연금저축 세액공제|종합소득금액 4,500만 원이 기준, 5월 신고 때 직접 넣어야 합니다

자영업자 연금저축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연금저축·IRP 세액공제를 똑같이 받습니다. 다만 직장인처럼 「총급여 5,500만 원」이 아니라 종합소득금액 4,500만 원이 공제율 기준입니다. 4,500만 원 이하면 16.5%, 넘으면 13.2%이고, 회사가 대신 해 주지 않으니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직접 넣어야 합니다. 📌 핵심 요약: ① 자영업자도 연금저축 600만 원, IRP 포함 900만 원까지 공제 ② 기준은 매출이 아니라 종합소득금액(필요경비 뺀 금액) … Read more

연금저축 세액공제 경정청구|연말정산 때 빠뜨렸다면 5년 안에 돌려받습니다

연금저축 경정청구

연금저축이나 IRP에 돈을 넣었는데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가 빠졌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추가로 넣거나, 그 기한도 지났다면 경정청구로 최대 5년 전 것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900만 원을 넣었다면 한 해에 최대 148만 5천 원입니다. 📌 핵심 요약: ① 연말정산 누락분은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때 추가 가능 ② 그 뒤에는 법정신고기한부터 5년 안에 경정청구 … Read more

재산세 납부유예|60세 이상 1주택자, 집 팔거나 상속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재산세 납부유예

소득은 줄었는데 집값 때문에 재산세가 부담된다면 재산세 납부유예를 확인해 보세요. 만 60세 이상이거나 집을 5년 이상 가진 1세대 1주택자는 요건을 갖추면 주택 재산세를 집을 팔거나 상속·증여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지방세법 제118조의2). 📌 핵심 요약: ① 대상: 1세대 1주택 + 만 60세 이상 또는 5년 이상 보유 ② 소득: 직전 연도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또는 … Read more

손주 증여 할증 30%|더 내도 두 번 내는 것보다 싸고, 상속 합산은 5년

손주 증여 할증

조부모가 손주에게 바로 재산을 주면 증여세 산출세액에 30%가 더 붙습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7조). 이걸 ‘세대생략 할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계산해 보면 자녀를 거쳐 두 번 증여하는 것보다 세금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핵심 요약: ① 손주(자녀가 아닌 직계비속) 증여는 산출세액의 30% 할증 ② 미성년 손주가 20억 원 넘게 받으면 40% 할증 ③ 자녀가 먼저 사망해 손주가 … Read more

결혼 증여공제 1억|기본 5천과 합쳐 1인 1억 5천, 신랑·신부 합치면 3억까지 세금 0원

결혼 증여공제 1억

자녀 결혼 자금을 도와줄 때 증여세 걱정이 크다면 혼인·출산 증여재산 공제를 먼저 보세요. 자녀가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안에 부모에게 받는 돈은 기본 공제 5천만 원과 별도로 1억 원이 더 공제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의2). 자녀 1명당 1억 5천만 원까지 증여세가 0원입니다. 📌 핵심 요약: ① 혼인공제: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 직계존속에게 받은 증여 1억 원 ② … Read more

연말정산 기본공제 소득요건|소득금액 100만 원, 월급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 원

연말정산 기본공제 소득요건

배우자나 부모님을 연말정산 기본공제(1명당 150만 원)로 올리려면 그 사람의 연간 소득금액 합계가 10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월급만 있는 사람은 총급여 500만 원 이하까지 됩니다(소득세법 제50조). 여기서 헷갈리는 게 ‘수입’이 아니라 ‘소득금액‘이라는 점입니다. 📌 핵심 요약: ① 배우자·부양가족 소득요건: 연간 소득금액 합계 100만 원 이하 ② 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 원 이하 ③ 소득금액 = 수입 … Read more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2월 급여에 들어오고, 홈택스는 3월 10일 이후 확인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

연말정산 환급금은 따로 신청하는 돈이 아닙니다. 회사가 다음 해 2월분 급여를 줄 때 정산해서 같이 돌려줍니다. 소득세법 제137조에 정해진 일정입니다. 그래서 “환급금 언제 들어오나요”의 답은 대부분 2월 월급날입니다. 📌 핵심 요약: ① 연말정산 환급금은 2월분 급여 지급 때 회사가 정산 ② 환급 여부는 원천징수영수증의 ‘차감징수세액’이 마이너스(-)인지로 확인 ③ 홈택스 조회는 회사가 지급명세서를 내는 3월 10일 … Read more

전통시장 소득공제|공제율 40%, 카드 한도 다 차도 추가 한도가 따로 있습니다

전통시장 소득공제

연말에 장을 볼 거라면 마트 대신 전통시장을 고려해 보세요. 전통시장에서 카드나 현금영수증으로 쓴 돈은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에서 공제율 40%가 적용됩니다. 신용카드(15%)의 2.7배입니다. 게다가 카드 공제 기본 한도를 다 채웠어도 전통시장 사용분은 추가 한도로 더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전통시장 사용분 공제율 40%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 ② 기본 한도와 별도로 추가 한도: … Read more

의료비 공제 대상 항목|보청기·라식·장기요양 본인부담금은 되고, 간병비는 안 됩니다

의료비 공제 대상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는 “병원비와 약값”만 생각하기 쉽지만, 생각보다 많은 항목이 공제 대상입니다. 반대로 꽤 큰돈이 드는데도 빠지는 항목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간병인 비용입니다. 어떤 의료비가 들어가고 빠지는지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대상: 진료·입원비, 처방 의약품, 치과·한방 치료, 라식, 건강검진, 보청기, 장애인 보장구,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산후조리원(200만 원) ② 안경·렌즈는 1명당 50만 원 ③ 제외: 간병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