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카드 발급 | 후불교통 체크 6개월, 소액신용 12개월부터

채무조정을 받는 동안에는 카드 발급이 어려워 교통비 결제조차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성실하게 갚고 있는 사람에게 체크카드와 소액신용카드 발급을 지원합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소액신용(체크)카드 발급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후불교통체크 = 성실상환 6개월, 한도 30만원(기업은행·신한카드·농협은행) · 소액신용체크 = 12개월, 100만원(하나카드, 증액 불가) · 소액신용 = 12개월(신속·사전채무조정은 18개월)·국민카드 기준 24개월 표기, 30~50만원(실적 따라 증액) · 재조정자·완제자는 별도 기준

💡 카드별 비교 ↓

카드 종류별 발급 기준

항목내용
후불교통체크성실상환 6개월 · 한도 30만원 · 기업은행, 신한카드, 농협은행
소액신용체크성실상환 12개월 · 한도 100만원(증액 불가) · 하나카드
소액신용성실상환 12개월(신속·사전채무조정은 18개월 이상) · 30~50만원, 이용실적 따라 증액 · 국민카드
재조정자재조정 후 후불교통 3회, 소액신용체크 6회, 소액신용 12회 납입
완제자후불교통·소액신용체크는 완제 후 3년 이내, 소액신용은 신청 가능

공식 안내표에는 소액신용 성실상환기간이 12개월과 24개월로 함께 표기돼 있어, 카드사별 기준은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세부 요건 ↓

신청 방법

  • 기업은행: 인터넷뱅킹 또는 영업점
  • 신한카드: 인터넷뱅킹(공동인증서 필수)
  • 농협은행: 영업점(지역 농·축협 영업점은 발급 불가)
  • 하나카드 소액신용체크: 신용회복위원회 앱에서 신청
  • 국민카드 소액신용: 국민카드 홈페이지

💡 주의할 점 ↓

카드보다 중요한 것

카드 발급은 성실상환에 대한 혜택이지만, 한도를 넘겨 쓰거나 결제를 미루면 다시 연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워크아웃 공공정보(1101)는 1년 성실 납입 시 해제되니(공공정보 해제 글), 그 뒤 신용점수를 차근차근 회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신청 방법 ↓

어디서 신청하나

상담은 신용회복위원회 대표번호 1375(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홈페이지·모바일 앱의 방문·온라인 상담 예약으로 할 수 있습니다. 상담 때는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등, PASS 불인정)을 지참해야 합니다.

소액신용(체크)카드 발급 안내 →

✅ 결론 — 정리하면

채무조정을 6개월 이상 성실히 갚으면 후불교통 체크카드(30만원), 12개월 이상이면 소액신용체크(100만원)나 소액신용카드(30~50만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사별 세부 기준은 신청 전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채무조정 중에도 카드를 만들 수 있나요?

성실상환자는 6개월 이상 납입 시 후불교통 체크카드부터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Q2. 소액신용카드 한도는?

최초 30~50만원이며 이용 실적에 따라 증액될 수 있습니다.

Q3. 신속채무조정 이용자는?

소액신용카드는 신속·사전채무조정의 경우 18개월 이상 성실상환이 필요합니다.

Q4. 다 갚은 뒤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후불교통·소액신용체크는 완제 후 3년 이내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