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서민금융 이용자 전세보증 | 6회 이상 성실상환하면 최대 8천만원

햇살론이나 미소금융 같은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하게 갚아온 사람은 전세대출 보증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특례전세자금보증에는 정책서민금융 이용자와 신용회복지원자를 위한 특례가 따로 있습니다. 신용점수가 낮아 일반 전세대출이 막혔던 분들이 확인해볼 만한 내용이라 공사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정책서민금융 이용자 = 연소득 4,500만원 이하 +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연체 없이 6회 이상 상환 또는 완제 4년 이내 → 최대 6천만원(채권보전 시 8천만원), 연소득 1,500만원 이하는 5천만원(6천만원) · 신용회복지원자 → 최대 5천만원(6천만원) · 두 특례 모두 상환능력별 한도·CSS 평가 생략, 보증비율 100%

💡 조건 한눈에 ↓

정책서민금융 이용자 특례 조건

항목내용
소득신청일 기준 연소득 4,500만원 이하
상환 실적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상품을 연체 없이 6회 이상 상환했거나 완제한 지 4년 이내
보증한도최대 6천만원(채권보전조치 시 8천만원)
저소득 한도연소득 1,500만원 이하면 최대 5천만원(채권보전조치 시 6천만원)
심사 완화상환능력별 보증한도와 CSS 평가 생략
보증비율100%(주택도시기금 재원 대출은 90%)

핵심은 “6회 이상 연체 없이”입니다. 햇살론 등 서민금융진흥원 상품을 반년 정도 꾸준히 갚았다면 소득 증빙이나 신용평가 점수와 관계없이 이 특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세부 요건 ↓

신용회복지원자 특례

신용관리정보(연체 등록 정보)가 없는 사람으로서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최대 5천만원(채권보전조치 시 6천만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습니다. 이 특례도 상환능력별 한도와 CSS 평가를 생략하고 보증비율 100%입니다.

  • 신용회복위원회·한국자산관리공사·MG신용정보에서 채무 변제 중이며 변제금을 12회차 이상 낸 신속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 지원자, 또는 신용관리정보가 삭제된 성실납부자
  •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지원 절차를 마치고 채무변제 완료일부터 3년 이내인 사람
  • 파산면책 결정일부터 8년 이내인 사람
  • 개인회생 변제계획상 채무를 완제했고 변제계획 인가일부터 8년 이내인 사람

💡 주의할 점 ↓

함께 알아둘 성실상환 혜택

서민금융진흥원은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하게 상환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연계 혜택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무조정 이용자가 6회차 이상 연체 없이 상환하면 햇살론 상품 이용을 검토할 수 있고, 햇살론특례는 성실상환 기간에 따라 보증료를 깎아줍니다. 세부 기준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의 성실상환자 지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세대출은 보증요건을 충족해도 은행 심사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특례 신청 시 서민금융상품 상환 내역 확인이 필요하니 미리 상환 내역을 준비하세요.

💡 신청 방법 ↓

어디서 신청하나

취급 은행에서 “주택금융공사 특례전세자금보증(정책서민금융 이용자)”으로 상담받으면 됩니다. 문의: 한국주택금융공사 1688-8114,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콜센터 1397.

주택금융공사 특례전세자금보증 안내 →

✅ 결론 — 정리하면

서민금융진흥원 상품을 6회 이상 연체 없이 갚은 연소득 4,500만원 이하라면 신용평가 없이 최대 6천만원(채권보전 시 8천만원) 전세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회복·파산면책·개인회생 완제자도 5천만원 특례가 있으니 일반 보증이 막혔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햇살론을 갚는 중인데 전세보증을 받을 수 있나요?

서민금융진흥원 상품을 연체 없이 6회 이상 상환했고 연소득이 4,500만원 이하라면 정책서민금융 이용자 특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2. 다 갚은 지 오래됐으면요?

완제한 지 4년 이내까지 인정됩니다.

Q3. 개인회생을 했어도 가능한가요?

개인회생 변제계획상 채무를 완제하고 인가일부터 8년 이내라면 신용회복지원자 특례로 최대 5천만원(채권보전 시 6천만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관리정보가 없어야 합니다.

Q4. 신용점수가 낮아도 되나요?

두 특례 모두 CSS(신용평가) 평가를 생략합니다. 다만 은행 자체 심사는 별도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