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이주한 뒤에도 국내에 남겨둔 대출 연체가 계속 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해외 거주 재외동포도 귀국하지 않고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할 수 있도록 별도 절차를 운영합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지원대상별 특례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대상 = 현재 해외 거주 중인 재외동포 + 국내 채권금융회사 채무 90일 이상 연체 + 총 채무 15억원(무담보 5억·담보 10억) 이하(중소기업인 지원은 30억 이하) · 지원: 연체이자·이자 전액 감면, 원금 미상각 최대 30%·상각 20~70%, 유예 최장 3년 · 신청: 영사관 본인확인 → 인증 신청서를 팩스·이메일·우편 송부, 또는 디지털상담부·앱(국내 인증서 필요)
💡 조건 한눈에 ↓
재외동포 개인워크아웃 조건
| 항목 | 내용 |
|---|---|
| 대상 | 현재 해외 거주 중인 재외동포, 90일 이상 연체 |
| 채무 한도 | 총 채무 15억원(무담보 5억, 담보 10억) 이하, 중소기업인 지원은 30억원 이하 |
| 채무감면 | 연체이자·이자 전액, 원금 미상각채권 최대 30% / 상각채권 20~70% |
| 상환유예 | 최장 3년 |
| 본인확인 | 대한민국 영사관(워싱턴·뉴욕·LA·애틀랜타 등) 방문 |
| 접수 | 팩스 82-2-2169-7109, 이메일 cyber@ccrs.or.kr, 우편(서울 영등포로 254 우성타워 B동 13층 디지털상담부) |
💡 세부 요건 ↓
신청 절차
- 본인확인 가능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비자, 영사관 발급 동포 신분증 등)을 지참해 영사관 방문
- 영사관에서 인증받은 신청서를 신용회복위원회로 송부(팩스·이메일·우편)
- 또는 디지털상담부(cyber.ccrs.or.kr)·앱에서 신청 — 국내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민간인증서 필수
해외에서 국내 사이트 접속 시 IP 제한으로 이용이 어려우면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알아둘 점
- 공식 안내에 표기된 상환기간은 최장 8년(요약)과 최장 10년(지원 내용)으로 함께 적혀 있어 상담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개인워크아웃 확정 시 공공정보가 등록되며 1년 성실 납입 시 해제됩니다 — 공공정보 해제 글.
💡 신청 방법 ↓
어디서 신청하나
해외 대표번호 +82-2-6337-2000으로 문의할 수 있고, 신청서식은 영사관과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결론 — 정리하면
해외에 살더라도 국내 대출을 90일 이상 연체했다면 영사관에서 본인확인을 받아 신용회복위원회에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자 전액과 원금 일부 감면, 최장 3년 유예가 가능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해외에 살면서도 채무조정이 되나요?
현재 해외 거주 중인 재외동포도 90일 이상 연체 시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2. 어떻게 본인확인을 하나요?
신분증을 지참해 대한민국 영사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인증받습니다.
Q3. 신청서는 어떻게 보내나요?
팩스(82-2-2169-7109), 이메일(cyber@ccrs.or.kr), 우편으로 보내거나 디지털상담부에서 신청합니다.
Q4. 해외에서 전화는?
+82-2-6337-200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