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료 기타소득 세금|60% 경비 빼고 8.8%, 연 750만 원까지는 분리과세 선택 가능

강연료 기타소득 세금

은퇴 후 강의·자문·원고 청탁으로 돈을 받으면 대부분 기타소득입니다. 받은 금액의 60%를 필요경비로 빼고 남은 40%에 20%를 원천징수하므로, 지방소득세까지 실제로는 받은 돈의 8.8%가 떼어집니다. 1년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받은 돈 750만 원) 이하면 그것으로 끝낼지(분리과세), 종합소득세에 합칠지 고를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일시적 강연료·심사료·자문료(제21조 제1항 제19호), 원고료·인세(제15호) = 기타소득 ② 필요경비: 받은 금액의 60%(시행령 제87조 … Read more

복권 당첨금 세금|200만 원까지 0원, 3억까지 22%, 넘는 부분 33% (로또 1등 실수령액 계산)

복권 당첨금 세금

복권 당첨금은 건별 200만 원 이하면 세금이 없습니다. 그보다 크면 3억 원까지는 20%, 3억 원을 넘는 부분은 30%의 소득세를 떼고 줍니다.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더하면 실제로는 22%·33%입니다. 당첨금은 분리과세라 따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핵심 요약: ① 복권 당첨금 = 기타소득(소득세법 제21조 제1항 제2호) ② 건별 200만 원 이하: 과세 안 함(제84조) ③ 3억 … Read more

상호금융 예탁금 비과세|2026년부터 달라졌다, 총급여 7천만 원 이하면 2028년 가입분까지 이자 세금 0원

상호금융 예탁금 비과세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 같은 조합에 맡기는 예탁금 3천만 원의 이자 비과세가 2026년부터 바뀌었습니다. 2025년까지 가입분은 그대로 비과세이고, 2026년 이후 가입분은 원칙적으로 2026년 5%, 2027년 9%의 저율 분리과세입니다. 다만 농어민 조합원이나 직전연도 총급여 7천만 원 이하(종합소득 6천만 원 이하)라면 2028년 가입분까지 비과세입니다. 📌 핵심 요약: ① 대상: 19세 이상 거주자, 모든 조합 예탁금 합계 1인 3천만 원 이하 … Read more

실손보험 청구 거절|거절 사유 1위와 이의신청 3단계 정리

실손보험 청구 거절

실손보험 청구 거절을 당하면 대부분 전화를 겁니다. 그게 첫 번째 실수입니다. 전화로 항의하면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나중에 금융감독원에 가더라도 증거가 없습니다. 이의신청은 이메일이나 서면으로 해야 합니다. 해법은 세 단계입니다. ① 보험사에 서면 이의신청 ②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③ 소액사건 소송. 뒤로 갈수록 시간이 걸리지만 3,000만 원 이하면 변호사 없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 Read more

지인에게 빌려준 돈 이자 세금|이자 받으면 27.5% 떼야 하는 비영업대금

빌려준 돈 이자 세금

지인이나 가족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 그 이자는 소득세법상 비영업대금의 이익입니다. 은행 예금 이자(14%)보다 높은 25%(지방소득세 포함 27.5%) 세율이 적용됩니다(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 나목). 📌 핵심 요약: ① 사업 아닌 개인이 빌려주고 받은 이자 = 비영업대금의 이익(이자소득, 제16조 제1항 제11호) ② 원천징수 세율 25% + 지방세 = 27.5% ③ 등록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P2P)를 통한 이자는 14% ④ … Read more

상장주식 증여 평가|증여일 전후 2개월 평균 종가, 주가 떨어졌을 때 주면 유리한 이유

상장주식 증여 평가

자녀에게 상장주식을 증여할 때 증여세는 증여한 날 종가가 아니라 증여일 전후 각 2개월, 총 4개월 동안 매일 종가의 평균으로 계산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 제1항 제1호 가목). 그래서 주가가 낮은 구간에 증여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평가 = 평가기준일(증여일) 이전·이후 각 2개월간 거래소 최종 시세 평균 ② 거래가 없는 날도 포함(거래실적 유무 … Read more

저축성보험 비과세 조건|10년 유지에 일시납 1억, 월납 150만 원 이하·5년 납입이면 이자 세금 0원

저축성보험 비과세 조건

저축성보험에서 낸 보험료보다 더 받는 돈(보험차익)은 원래 이자소득으로 15.4% 과세됩니다. 하지만 10년 이상 유지하면서 일시납 1억 원 이하이거나 5년 이상 월 150만 원 이하로 균등 납입하면 비과세입니다. 55세 이후 평생 연금으로 받는 종신형 연금보험도 비과세입니다. 📌 핵심 요약: ① 기본: 저축성보험 보험차익 = 이자소득(소득세법 제16조 제1항 제9호) ② 비과세 1: 최초 납입일부터 10년 이상 + … Read more

외화예금 환차익 세금|달러 예금 이자는 15.4%, 환율 올라 생긴 차익은 과세 안 됨

외화예금 환차익 세금

달러 예금을 들었다가 환율이 올라 원화로 바꾸면 이익이 생깁니다. 이 환차익은 소득세법이 정한 이자소득 목록(제16조)에 없어 과세하지 않는 것으로 봅니다. 반면 외화예금 이자는 원화 예금처럼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 핵심 요약: ① 국내 은행 외화예금 이자 → 이자소득, 15.4% 원천징수 ② 원화로 환전할 때 생기는 환차익 → 이자소득으로 열거되지 않음 ③ 외화예금 이자도 금융소득 종합과세(2천만 원) … Read more

채권 매매차익 세금|개인은 시세차익 비과세, 이자만 15.4% 내는 이유

채권 매매차익 세금

금리가 내려갈 때 채권 가격이 오르면서 생기는 시세차익은 개인 투자자에게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소득세법은 과세할 소득을 하나하나 정해 두는데(열거주의), 개인의 채권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제94조)에도 이자소득(제16조)에도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이자와 할인액에만 15.4%(지방세 포함)가 붙습니다. 📌 핵심 요약: ① 채권 이자·할인액 → 이자소득(소득세법 제16조), 원천징수 14%+지방세 = 15.4% ② 개인의 채권 매매차익 → 과세 대상으로 열거되지 … Read more

비즈스캔 자가진단|신용점수 안 깎고 정책자금 가능 여부 미리 보는 4단계

비즈스캔 자가진단

비즈스캔 자가진단을 안 해보고 정책자금을 신청했다가 부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결되면 재신청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 사이 자금 계획은 그대로 멈춥니다. 미리 30분만 쓰면 어디서 걸리는지 알 수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안 해보는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깎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깎이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핵심 요약: ① 무료이고 신용평점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②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