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119|채무조정 중인 자영업자 운전자금 최대 3,000만 원, 금리 6% 이내

은행에서 채무조정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는 새 대출이 거의 막혀 있습니다. 이런 사업자를 위해 만든 것이 햇살론119입니다. 채무조정을 성실히 이행 중이라면 최대 3,000만 원의 운전자금을 연 6% 이내로 받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대상: 은행권 채무조정(개인사업자대출119·소상공인119Plus) 3개월 이상 이용 + 연체 없음 + 연 매출 15억 원 이하 개인사업자(34세 이하 청년은 매출 요건 없음) ② 한도: 최대 3,000만 원(6개월 후 추가대출 1회) ③ 기간: 5년(1년 거치+4년 원금균등) ④ 금리: 은행별 연 6% 이내 ⑤ 보증료: 연 0.5%

💡 대상 ↓

햇살론119 지원대상

요건내용
채무조정은행권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119Plus를 3개월 이상 이용 중
성실 상환신청일 현재 연체 없음
매출최근년도 매출 15억 원 이하 개인사업자
청년 특례34세 이하 청년사업자는 매출 요건 미적용

💡 조건 ↓

한도·금리·기간

항목내용
대출한도최대 3,000만 원
대출기간5년(1년 거치 +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대출금리은행별 상이, 연 6% 이내
보증료연 0.5%(일시납 선취)
중도상환수수료없음

햇살론119는 은행권 특별출연금으로 운영되는 민간위탁보증상품입니다.

💡 추가대출 ↓

추가대출은 한 번 더

최대 한도 안에서 추가대출이 1회 가능합니다. 조건은 세 가지를 모두 갖춰야 합니다.

  1. 첫 대출 실행 후 6개월 경과
  2. 추가 대출 시점에 햇살론119 연체가 모두 해소
  3. 서금원 금융교육·컨설팅 또는 대출은행이 인정하는 교육·컨설팅 이수(서금원 교육은 추가 보증신청일 기준 1년 이내 이수 인정)

💡 주의 ↓

💡 지원대상이어도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심사와 은행 자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채무조정 중인 은행에 먼저 취급 여부를 문의하세요. 채무조정 대상이 아닌 영세 자영업자는 미소금융 운영자금을 확인해 보세요.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119 안내 →

✅ 결론 — 채무조정 성실 이행자에게 3,000만 원

은행 채무조정을 3개월 이상 연체 없이 이행 중인 매출 15억 원 이하 개인사업자는 연 6% 이내로 최대 3,000만 원 운전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햇살론119 대상은요?

은행권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3개월 이상 성실 상환 중인 연 매출 15억 원 이하 개인사업자입니다.

Q2. 한도는요?

최대 3,000만 원이며 6개월 후 한도 안에서 1회 추가대출이 가능합니다.

Q3. 금리는요?

은행별로 다르며 연 6% 이내입니다.

Q4. 보증료는요?

연 0.5%를 일시에 미리 냅니다.

Q5. 청년 사업자도 되나요?

34세 이하 청년사업자는 매출 요건 없이 채무조정 요건만 갖추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