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전부를 한 번에 마련하지 않아도 되는 공공분양이 12월 처음 나옵니다. 처음에는 4분의 1만 사고 나머지는 20년에 걸쳐 나눠 사는 방식입니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구조를 정부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정책브리핑 카드뉴스 「처음엔 분양가 25%로 입주, 내 집 지분은 차근차근!」(2026. 11. 6.) 기준입니다. 세부 청약 조건은 LH 입주자모집공고를 따르세요.
📌 핵심 요약: ① 첫 공급: 2026년 12월 고양창릉 S-2BL, 1,057세대 중 284세대 ② 입주 시 지분 25% 취득 ③ 이후 20년간 4년마다 15%씩 추가 취득 ④ 회차별 취득은 필수, 사정에 따라 최대 1년 유예 ⑤ 미취득 지분 임대료: 주변 전세 시세 90% 수준 기준, 보증금↔월세 전환 가능
💡 핵심 정리 ↓
지분 취득 일정
| 시점 | 추가 취득 | 누적 지분 |
|---|---|---|
| 입주 | 25% | 25% |
| 4년 차 | 15% | 40% |
| 8년 차 | 15% | 55% |
| 12년 차 | 15% | 70% |
| 16년 차 | 15% | 85% |
| 20년 차 | 15% | 100% |
25%로 시작해 15%씩 다섯 번 사면 20년 뒤 100%가 됩니다. 각 회차 취득은 의무지만 경제적 여건에 따라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 임대료 ↓
남은 지분은 임대료를 낸다
아직 사지 않은 지분만큼은 공공에 임대료를 냅니다. 기준은 주변 전세 시세의 90% 수준이고, 보증금과 월세 비율은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지분이 늘수록 임대료를 내는 부분이 줄어드는 구조라, 시간이 지날수록 주거비 중 “내 집 값”으로 쌓이는 비중이 커집니다.
| 비교 | 일반 공공분양 | 지분적립형 |
|---|---|---|
| 입주 시 필요 자금 | 분양가 전체(대출 포함) | 분양가의 25% 지분 |
| 나머지 | – | 20년간 4년마다 15%씩 취득 |
| 거주 비용 | 대출 이자 | 미취득 지분 임대료(전세 시세 90% 수준) |
💡 함께 보기 ↓
공급 계획
- 2026년 12월: 고양창릉 S-2BL 284세대 첫 분양
- 2027년 공급 단지: 연내 LH 분양계획과 함께 발표 예정
- 8·13 「도심 공급 신속화 방안」에 따라 부담가능한 공공분양 단계적 확대
청약 자격, 소득·자산 기준, 분양가와 임대료 세부 금액은 LH 입주자모집공고에서 정해집니다. 12월 공고가 나오면 그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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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25%로 시작
20년간 4년마다 15%씩 내 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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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뭔가요?
입주 때 지분 25%만 사고 나머지를 20년간 나눠 사는 공공분양입니다.
Q2. 첫 공급은 어디인가요?
2026년 12월 고양창릉 S-2BL 1,057세대 중 284세대입니다.
Q3. 추가 지분은 어떻게 사나요?
4년마다 15%씩 취득하며, 최대 1년 유예할 수 있습니다.
Q4. 남은 지분 임대료는요?
주변 전세 시세의 90% 수준을 기준으로 하며 보증금·월세 전환이 가능합니다.
Q5. 청약 자격은요?
12월 LH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