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피해)|재해 확인증 있으면 1억 원, 고정 2.0%

호우·태풍 같은 재해로 가게가 피해를 입었다면 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피해)을 확인하세요. 고정 2.0%로 1억 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대상: 재해 피해 + 지자체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 발급 ② 한도: 1억 원 ③ 기간: 5년(거치 2년) ④ 금리: 고정 2.0% ⑤ 방식: 대리대출 ⑥ 2026 거제·통영 호우: 3억 원, 10년(거치 5년) 별도

💡 조건 한눈에 ↓

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피해) 조건

항목내용
대상재해 피해 +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
한도1억 원
기간5년(거치 2년)
금리고정 2.0%
방식대리대출

확인증이 먼저

재해 피해 사실을 지자체에서 확인받아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특별재난지역 호우 피해(2026년 거제·통영)는 한도가 더 큰 별도 자금이 있습니다.

💡 공통 자격 ↓

공통 지원자격

  •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제조업·건설업·운수업·광업은 10인 미만)
  • 제외 업종: 유흥·향락 업종, 전문업종,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등
  • 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별 변동) + 가산금리, 2026년 4분기 기준금리 4.12%
  • 자금별 접수 순서대로 처리, 예산 소진 시 마감

💡 주의할 점 ↓

신청 전 확인할 것

  • 세부 신청요건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지사항(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기준금리는 분기마다 바뀌므로 실제 금리는 대출 실행 시점 기준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산이 소진되면 연도 중 접수가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 ↓

소상공인정책자금 한눈에 보기 →

✅ 결론 — 재해 피해 1억 고정 2%

재해 확인증을 받은 소상공인은 1억 원을 고정 2.0%로 5년 동안 빌릴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재해 긴급경영안정자금 금리는요?

고정 2.0%입니다.

Q2. 한도는요?

1억 원입니다.

Q3. 무엇이 필요하나요?

지자체가 발급한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이 필요합니다.

Q4. 기간은요?

5년(거치 2년)입니다.

Q5. 거제·통영 호우 피해는요?

3억 원, 10년(거치 5년)의 별도 자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