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이 낮을수록 대부업 광고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 정책대출만 잘 골라도 금리 차이가 10배 가까이 납니다. 저신용자 정책대출 금리를 낮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① 근로자: 근로복지공단 연 1~1.5% ② 영세 자영업자·저소득: 미소금융 연 4.5% 이내 ③ 지역 상품: 경남동행론 연 6.0%(보증)·9.9%(직접) ④ 저소득·저신용: 햇살론일반 연 10% 이내 ⑤ 최저신용: 햇살론특례·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 12.5% 이내
💡 금리표 ↓
정책 서민대출 금리 순서
| 상품 | 금리 | 한도 |
|---|---|---|
| 직업훈련생계비(근로복지공단) | 연 1% | 총 1천만 원 |
| 생활안정자금·체불근로자 생계비(근로복지공단) | 연 1.5% | 200만~2,000만 원 |
| 미소금융 운영자금·생계자금 | 연 4.5% 이내 | 500만~2,000만 원 |
| 경남동행론(보증) | 연 6.0% | 300만 원 |
| 경남동행론(직접) | 연 9.9% | 100만 원 |
| 햇살론일반 | 연 10% 이내 | 1,500만 원 |
| 햇살론특례 | 연 12.5% 이내 | 1,000만 원 |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연 12.5%(배려대상 9.9%) | 100만 원 |
💡 고르는 순서 ↓
내 상황에 맞는 순서
- 월급을 받는 근로자(월평균소득 268만 원 이하): 근로복지공단부터 —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 영세 자영업자·차상위: 미소금융 —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 경남 거주: 경남동행론 — 경남동행론(보증)
- 그 밖의 저소득·저신용: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 계열(서민금융콜센터 1397)
💡 주의 ↓
공통 주의사항
- 대상에 해당해도 기관 심사·금융회사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정책대출을 성실히 갚으면 재대출 금리 인하나 다음 단계 상품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금리와 한도는 공식 안내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 문의 ↓
✅ 결론 — 대부업 전에 정책대출
근로자는 근로복지공단(연 1~1.5%), 영세 자영업자는 미소금융(4.5% 이내), 최저신용자는 햇살론 계열(10~12.5%) 순서로 비교하면 고금리 대출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저신용자가 쓸 수 있는 가장 낮은 금리 정책대출은?
근로자라면 근로복지공단 생활안정자금(연 1.5%)과 직업훈련생계비(연 1%)입니다.
Q2. 자영업자는요?
미소금융 운영자금이 연 4.5% 이내입니다.
Q3. 최저신용자는요?
햇살론특례(연 12.5% 이내)나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어디에 상담하나요?
서민금융콜센터 1397, 근로복지공단은 근로복지넷입니다.
Q5. 심사에서 떨어질 수도 있나요?
대상이어도 기관·금융회사 심사로 거절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