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이 낮거나 소득이 적어 은행 창업대출이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이 민간 기관을 통해 간접 지원하는 저신용 창업자금 대출이 있습니다. 한도는 최대 7,000만 원입니다.
📌 핵심 요약: ① 구조: 서금원이 민간사업수행기관에 무이자 지원 → 기관이 이용자에게 저금리 대출 ② 대상: 신용평점 하위 20%, 수급권자·차상위계층 등 ③ 창업지원: 최대 7,000만 원, 최대 연 6%, 최대 5년 ④ 사회적기업: 최대 1억 원 ⑤ 지원금 소진 시 해당 연도 사업 종료
💡 구조 ↓
어떻게 운영되나
서민금융진흥원이 창업지원 민간사업수행기관에 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사업수행기관이 이용자에게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대출 조건은 기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창업지원 ↓
창업지원 조건
| 항목 | 내용 |
|---|---|
| 대상 |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 |
| 대출한도 | 최대 7,000만 원 |
| 대출금리 | 최대 연 6% |
| 대출기간 | 최대 5년 |
| 상환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등 |
| 2025년 배정기관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나눔과기쁨, 더불어사는사람들 |
💡 사회적기업 ↓
사회적기업은 최대 1억 원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은 사회적기업 지원 기관을 통해 운영자금을 최대 1억 원, 최대 연 6%, 최대 5년으로 빌릴 수 있습니다. 2025년 배정기관은 신나는조합, 피피엘, 재단법인밴드, 열매나눔재단,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한국사회혁신금융, 기업과공동체, 한국사회투자입니다.
💡 주의 ↓
이미 장사 중인 영세 자영업자의 운영자금은 미소금융 운영자금을 비교해 보세요.
✅ 결론 — 저신용 창업도 7,000만 원까지
저신용·저소득 예비 창업자는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을 통해 최대 7,000만 원을 최대 연 6%로 빌릴 수 있지만, 지원금이 소진되면 그해 사업이 끝납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저신용 창업자금 대출 한도는요?
창업지원은 최대 7,000만 원입니다.
Q2. 금리는요?
최대 연 6%이며 기관별로 다릅니다.
Q3.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수급권자·차상위계층 등입니다.
Q4. 어디서 신청하나요?
서금원이 지원하는 민간사업수행기관에서 신청합니다.
Q5. 사회적기업도 되나요?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등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합니다.